한국삼공,
다시 100년을 향해 나아가다

2018년, 한국삼공이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대표이사 한 태원
대표이사 한 태원

한국삼공은 1968년 창업 이래 작물보호제 전문기업으로, 식량 증산과 농촌 부흥을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물보호제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왔습니다. 그동안 작물보호제 산업 분야에서 이루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농작물 재배 및 유통시장 진입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탄탄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건강기능식품, 미생물 바이오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베트남 현지에 대표사무소를 설립하여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한국삼공 성장의 역사는 선대 회장님의 ‘농업보국’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노력이며, 우리농업과 연관된 분야로의 진출,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형 사업을 준비하는 것은 그 정신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소명입니다.
21세기 새로운 이슈로 등장한 안전 농산물시대는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장을 열어주었습니다.

한국삼공은 시대적 패러다임에 발맞춰 미래 가치가 높은 바이오 테크놀로지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계속하는 한편,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작물보호제 산업에 매진하여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는 물론이고, 나아가 친환경 작물보호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삼공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업 종합 전문기업으로서, 우선 작물보호제 산업의 마켓 리더로 지속 성장하고, 나아가 축적된 전문성 과 역량을 발휘하여 해외로 시장을 확대하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화학·농업 관련 비즈니스 사업을 확장하여 21세기 글로벌 농업 화학기업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입니다.

끊임 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한국삼공이 다시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힘찬 여정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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